16:35 [익명]

화장실 갔다가 똥묻은 손안닦고 남친에게 비빔면 손으로 비벼줬더니 맛있다고 잘처먹네요. 어차피 헤어질거라 해준건데구린내가 풍기는걸 엄청 웃겨서 혼났네요.얼굴 찌푸리며

맛있다고 잘처먹네요. 어차피 헤어질거라 해준건데구린내가 풍기는걸 엄청 웃겨서 혼났네요.얼굴 찌푸리며 뭐하러 싸워요. 이렇게 복수하면 간단하구만. 내일은 카레라이스 해줄꺼에요. 니가 먹는게 진정 카레인지 아닌지 잘 느껴보도록.전 복수를 이렇게 현명하게 해요. 저 엄청 똑똑한가요?

ㅂㅅ인가? 드러운 10년 ㅉㅉ 그걸 자랑이라고 처 올리고 있네 에휴 지가 얼마나 밑바닥 인생인지 알려주네

회원가입 혹은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